Gastrointestinal Disorders

1. Clinical features

HPI- lethargy, weight loss, anorexia (비특이적 증상)
- Vomiting, Diarrhea, Hematochezia, Melena (소화기 질환 의심)
P/EGC- R : Panting
- 탈수 평가 (>8% : 맥이 약해짐, >10% : mental 흐려짐)
⇒ CRT : delayed, MM : dry, pale, skin turgor : delayed
EENT- Halitosis, Drooling (침흘링 = 구토의 전조 증상일 수 있음)
GI- Abdominal pain (+), tension (+) : 복부를 만졌을 때 아파하거나, 긴장함.
- Fecal score 6-7 (소장성 설사) (* 4-5 : 대장성 설사)

Regurgitation vs. Vomiting vs. Expectoration

  • Regurgitation (토출) : 인두나 식도에 머물렀던 음식의 역류, 식도염이나 거대식도증
  • Vomiting (구토) : 위나 십이지장까지 내려가 소화된 액체가 다시 나옴 → 소화기에 해당 (위염이나 장염 등)
  • Expectoration (객담) : 끈적끈적한 침을 토함 → 폐 검사 필요
  • 구토는 끊어오르거나 배가 꿀렁이는 전조 증상이 있음. 담즙액이 섞여 나올 수 있음. Dipstick을 찍었을 때 5 이하(위산) 또는 8 이상(담즙액/십이지장액).

Acute Diarrhea vs. Chronic Diarrhea

  • 급성 설사 : 음식, 기생충, 감염성 질환에 의한 것으로, 크게 문제되지 않음. (원인만 해결되면 금방 호전)
  • 만성 설사 : 설사의 원인이 문제가 되는 경우로, 소장성 설사와 대장성 설사로 나뉨.
    • 소장성 설사가 대장성 설사보다 더 심함, 소화불량이나 흡수 불량, 소화가 되지 않아 냄새가 더 역함.

Fecal score

  • 1~3 : 정상변 (딱딱한 변, 정상변, 연변)
  • 4~5 : 대장성 설사 (집어올릴 때 바닥에 묻음, 형태가 있음)
  • 6~7 : 소장성 설사 (형태를 잃고 거의 물에 가까움, 냄새가 심함)

2. Fecal examination (분변 검사)

Dry (Stained smear)
  • Dry : 염색을 함. 기생충, 세균 등을 확인.
  • 신선한 분변 샘플 채취 (면봉을 직장에 진입시키고 몇 차례 회전)
    • 0.% NS를 1방울 정도 떨어뜨려서 부드럽게 함 / 윤활제는 세포 형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금지
  • 슬라이드에 부드럽게 굴려서 도말, Diff-Quik 염색을 사용
  • Normal fecal cytology : polymorphic(다형태성), 간균 우세, 직장 상피세포가 같이 떨어져 나와 보일 수 있음.
  • Abnormal fecal cytology
    • dysbiosis (장내세균총 불균형; 구균 우세) : 세균 감염, 항생제 장기 복용에 의해 발생 가능
    • Inflammatory cells : 전신 염증, IBD 등 염증성 질환
    • Campylobacter (갈매기 모양), Clostridium perfringens (테니스 라켓, 곤봉 모양) 3-4개 이상 → PCR 검사로 진단
    • Fungi : Histoplasma capsulatum, Prototheca, Cryptosporidium, Candida → PCR 검사
Wet (Direct smear)
  • Wet : 염색을 하지 않음. 살아있는 기생충을 확인. - 1시간 이내에 관찰, 차가운 상태에서 빠르게 포낭 형성함.
  • 분변을 슬라이드 위에 묻히고, 생리식염수/물 한 방울과 골고루 섞어 준 뒤 커버 글라스를 덮고 관찰.
  • Giardia (낙엽 떨어지는 모양) : wet mount로 확인이 되지 않는다면 IFA(Giardia의 gold standard), PCR 등
  • Tritrichomonas (빠르게 앞으로 전진하는 모양) : 고양이에서 대장성 설사 유발, 전염력 주의
Fecal Floatation (분변 부유검사)
  • 기생충의 충란을 검사하는 방법.
  • 부유액의 비중 : 1.050~1.2 사이 → 충란이 떠오름
  • salt solution : 선충, coccidian oocysts, Cryptosporidium spp. 등 대부분 가능 / Giardia 불가, 지방이 너무 많으면 불가
  • zinc sulphate : 선충을 포함한 대부분의 충란 확인, Giardia 가능 / 지방이 너무 많으면 불가, 비쌈
Baermann technique
  • 중력을 이용해서 활동성 있는 기생충의 larva 상태를 검사 (신선한 분변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)
  • 미지근한 온도의 물을 변이 다 잠길 만큼 → 6-24h 지난 후 중력 방향으로 내려온 검체를 관찰.
  • Aelurostrongylus abstrusus : 고양이의 폐 간질에 기생, 꼬리가 말려진 모양
  • Crenosoma vulpis : 개의 기관지 점막에서 관찰
  • 간헐적으로 분변을 통해 노출되기 때문에 정확한 결과를 위해서는 시간 간격을 두고 여러 번 진행

3. Fecal occult blood test (잠혈 반응 검사)

  • GI bleeding 확인, 육안상 흑변이나 혈변이 관찰되지 않은 경우에도 혈액이 포함되었는지 확인
  • 철 결핍성 빈혈의 경우에도 검사 : 만성 위장관 출혈로 인한 철 결핍 가능
  • Guaiac : 분변 속 존재하는 헤모글로빈과 반응해서 파란색을 띰
  • Pitfall (오류) : peroxidase 포함 야채, heme 포함 육류, Ascorbic acid > 750mg/day
  • Control 파란색 확인 ⇒ 양측 파란색양성 /양측 무색 → 음성 / 한 쪽만 파란색이면 다시 실시.

4. Antigen detection Kit

  • 특히 백신이나 부스팅 안 한 개체에서 시행.
  • Canine parvovirus : 소장의 crypt와 골수를 타겟, 심한 장염과 백혈구감소증, 패혈증 유발.
  • Canine coronavirus : 소장 융모의 끝부분을 타겟, 비교적 약한 정도의 장염 유발.
  • ELISA 방식 기반으로 하며, 민감도가 높음.
  • [백신 이후 5-15일, 치료 후 일정 기간] 위양성, [항원 양이 검출 한계보다 적은 경우] 위음성

5. PCR fecal analysis

  • 분변 내 DNA와 RNA를 검출하는 검사.
  • 가장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. but 이 감염원으로 인해 질병이 유발되었다고 단정할 수 없음.
  • 고양이 모래에 PCR inhibitor가 포함되었을 수 있으므로 모래가 섞이지 않은 분변으로 sampling.
  • 항생제 복용 시 PCR 검사가 의미없을 수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