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External ear
    • Pinna
    • Ear canal
  • Middle ear
    • Tympanic cavity
    • Ossicles
    • Auditory tuve
  • Inner ear
    • Semicircular ducts
    • Cochlear duct

Ear pinna

    • Erect pinnae (곧은 귀)
    • Pendulous pinnae (굽은 귀) - 염증?이 더 잘 생긴다
  • 고양이
    • 대부분 환기가 잘 됨, 외이염의 빈도가 적다

Ear wax (Cerumen)

  • 귀 내부를 보호하는 역할
  • 과도하게 제거해줄 필요는 없다
  • 정상적으로 노란색, 다른 색이면 귀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

Epithelial migration

  • 표층부의 상피세포가 바깥쪽으로 지속적으로 움직여, 귀지나 찌꺼기를 내보냄.
  • 여기 문제가 생기면 만성 염증으로 이어지기 전 조기 치료가 중요

검사

Otoscopic examination (검이경 검사)

  • Aural odor 귀에서 안 좋은 냄새
  • Head shaking 머리를 흔들거나
  • Aural discharge 분비물
  • Pain onpalpation 아파하거나
  • Pawing at the head
  • Hearing loss 청력의 소실 혹은 감소

검이경으로 보기 전 귀를 쭉 잡아당겨 최대한 수직이도와 수평이도가 평행하게 만들어줘야 내부를 보기 용이함

두 쪽 다 검사하는 것이 필수적이지만 비교적 멀쩡한 곳 먼저 보고 아픈 쪽 : 아픈 쪽을 볼 때는 순응도가 떨어짐 + 검이경을 통해서도 병원체 전파 가능성

cytology - Ear smear

  • 면봉에 묻혀서 slide에
  • 돌돌돌 발라줘야 함
  • 호중구 관찰 → 염증이 있다는 뜻
  • 퇴행성 호중구, 탐식성 호중구 관찰 → 세균 감염

Antimicrobial susceptibility test

  • 중이염
  • 만성 재발성 외이염
  • Pseudomonas
  • MRSP (Methicillin-resistant Staphylococcus pseudintermedius)

Ear cleaning

  • Manual ear cleaning

  • Retrograde flushing : 3way, catheter, 넣었다 뺐다 함, 진정제 필요

  • Bulb syringing (수평이동까지는 더 깨끗하게 가능하나 루틴하게 쓰진 않음)

  • Ear flushing with video-otoscope (비디오 보면서 필요한 곳을 flushing, 마취에 준하는 진정 필요)

  • Ceruminolytic (귀지용해제)

  • Astringent

  • Antimicrobial

점이제

  • 국소 제제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.
  • 보통 스테로이드+항생제+항진균제 합제.
  • 어떤 항생제에 반응하는지 확인 → 그 항생제 포함된 점이제
  • gentamycin, neomycin, fluoroquinolone 류를 많이 사용
  • 말라세치아 등 → 항진균제도 필요